배우고 끝나는 강의는 그만.
팔 물건과 가격표, 홈페이지까지
만들고 나간다.

강의 노트가 아니라 팔 물건이 남는다. 4주 뒤 손에 쥐는 여섯 가지.
업종·지역·규모까지 한 문장으로 좁힌 타깃 1개.
X-체크로 뽑은 진단 리포트 10건과 공통 문제 3줄 요약.
진단형 1 · 구축형 2 · 운영형 2 · 옵션 4.
도구비 · 변동비 · 내 시간 3층 원가와 한계이익점까지 계산해 확정한다.
표지 · 문제 제기 · 왜 지금인가 · 해결 방식 · 차별점 · 산출물 · 프로세스 · 가격표 · FAQ · 다음 단계 10장 구성.
제출하면 루카86이 1:1로 피드백한다.
벤치마킹 3개 분해 → 클로드로 HTML 제작 → 직접 배포까지 현장에서.
완성본은 워크-X에 연결해 리드·프로젝트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한다.
검색 채널 · 노출 채널 · 관계 채널로 나눈 채널 3개와 콘셉트, 콘텐츠 주제 10개, 발행 주기.
정보형 40 · 증거형 30 · 제안형 30 비율까지 정해서 4강에서 그대로 세팅한다.
크몽·숨고 등록, SNS 채널 개설과 첫 발행, Meta 인스턴트폼 세팅.
견적서 · GEO 통합 용역계약서 · 체크리스트 템플릿을 내 조건으로 고쳐 가져간다.
한 주의 산출물이 다음 주의 재료가 된다. 순서를 바꿀 수 없는 구조로 설계했다.
아래는 1기에서 실제로 진행한 내용이며, 2기도 같은 구조로 운영한다.
대행 업무 12공정 분해와 AI가 가져간 7공정 · 대행 매출 3형태(수수료·리테이너·제작)와 유형별 원가 · 무너지는 레인과 열리는 레인 · SEO·AEO·GEO 차이와 GEO 구현 4축 · X-체크 계정 발급과 리포트 읽는 법.
단발 제작과 월 반복으로 매출 가르기 · SKU 6요소(납품물·기간·원가/판매가·기대가치·차별점·옵션) · 엑스온 도구 6종 설명 · 3층 원가와 내 시급 계산 · 팔면 안 되는 옵션 4가지 · 크루 등급 안내.
시장가 조사법과 SKU 확정 · 서비스 소개서 표준 10장 구성과 작성 규칙 · 클로드로 PPTX 제작 · 라이챗·X-에딧·콘텐츠-X·마케팅-X 추가 판매안 · AI 툴 5종 사용법 · 벤치마킹 3개 분해 후 홈페이지 초안 제작과 배포.
영업 3층 구조(M1 연고·M2 개척·M3 소개)와 주간 루틴 · 크몽 등록 4요소와 가격 3단 옵션 · 숨고 응답 5룰 · 콘텐츠-X 발행 라인과 Meta 인스턴트폼 세팅 · 견적서 6요소 · 계약 5단계와 계약서 10조항 · 세금 기초와 정산 루틴.
강의실(마이페이지 > 강의실 > 자료)에서 회차별로 받는다. 1기에 실제로 배포한 목록이며, 2기도 같은 구성으로 제공한다.
직접 개발할 필요가 없다. 엑스온이 지금 실제로 팔고 있는 도구를 그대로 쥐고 시작한다. 진단 → 구축 → 운영 → 확장, 네 단계에 도구가 하나씩 붙는 구조다.
홈페이지 최대 10페이지를 분석해 타깃 고객을 특정하고, 그 고객이 AI에 던질 질문 5개를 만들어 3개 엔진에 5번씩 물어본다.
재진단 때 같은 질문으로 인용 추이를 비교한다. 무료 영업 카드이자 재계약 근거.
1인 기업 경영에 맞춘 업무관리 솔루션. 내 홈페이지를 연결해 리드·프로젝트·거래처·자금을 한 화면에서 관리한다.
이메일·문자·스레드 연동, 콘텐츠 자동 발행까지 붙는다.
AI가 인용하는 소상공인 홈페이지.
아임웹·카페24로 만든 사이트가 AI 답변에 잘 잡히지 않는 빈틈을 정면으로 노린다. 소상공인용 미니 ERP 기본 제공.
브랜드 지식과 톤을 학습시키고, 캘린더에 맞춰 블로그·스레드·인스타 글과 이미지를 자동 생산해 서빙한다.
콘텐츠 대행의 인건비 구조를 시스템 비용 구조로 바꾼다.
고객사 채널을 연동해 콘텐츠 성과를 분석하고, 전략 제안까지 붙은 주간·월간 보고서를 자동 생성한다.
신규 계약에서는 차별점이 되고, 재계약에서는 근거가 된다.
채팅으로 만들고, 브랜드 지식에 기반해 만들고, 캐릭터 일관성을 유지하며 만드는 이미지·영상 스튜디오.
외주비와 리드타임을 줄여 콘텐츠 상품의 마진을 만든다.
1기에서 실제로 다룬 도구와 산출물의 화면이다. 스와이프로 더 볼 수 있다.
영업 타겟을 「나와의 거리」로 세 층으로 나눈다. 어느 층부터 여는지까지 4주 차에 정한다.
연락처·전 직장·커뮤니티에서 20명 리스트업.
첫 메시지는 팔지 않는다 — X-체크 진단 리포트를 먼저 보낸다.
회신 3건, 미팅 1건이면 정상 범위다.
지도·플랫폼 의뢰글·지역 커뮤니티에서 리스트를 뽑아 하루 5건, 같은 업종으로 묶어 보낸다.
훅은 제안서가 아니라 그 업체의 진단 3줄.
무반응이면 7일 뒤 리마인드 1회로 끝.
요청 시점은 월간 결과 보고 직후.
"같은 고민을 하는 대표님 한 분"으로 범위를 좁혀 부탁한다.
리워드는 현금이 아니라 서비스로.
강의에서 쓴 방법론은 엑스온이 자사 서비스에 먼저 적용해 운영 중인 방식 그대로다. 아래는 엑스온 자체 운영 기준의 현황이다.

정원 10명 · VAT 별도
첫 수익 활동이 루틴으로 돌아갈 때까지 같이 간다. 4강에서 안내한 실제 운영 방식이다.
오픈채팅을 기본 창구로 하고, 필요하면 유선·화상·대면 1:1로 진행한다.
수료 후 4주 루틴(M1 리스트 20명 → M2 콜드 25건 → 견적 발행 → 소개 요청)을 기준으로 점검한다.
만든 결과물을 계속 손보는 구간. 필요하면 엑스온의 레퍼런스를 영업 자료로 제공한다.
퀀텀점프 '프로젝트' 메뉴(베타 런칭 완료)를 통해 엑스온이 수주한 업무를 신청해 외주 거래로 진행할 수 있다.
제작 · 콘텐츠 · 마케팅 셋업 등 과정에서 배운 작업 그대로다.
회신과 계약은 통제할 수 없지만 발송량과 발행량은 통제할 수 있다.
주 3회 발행을 고정값으로 두고 행동량만 목표로 삼는 방식으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