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UM JUMP
라이브러리매일 뭘 올릴지 몰라 끊길 때 — 30일 콘텐츠 캘린더

매일 뭘 올릴지 몰라 끊길 때 — 30일 콘텐츠 캘린더

다운로드 0·조회 0
#콘텐츠마케팅#인스타그램#콘텐츠캘린더#클로드#SNS운영#AI부업#무료템플릿
첨부 자료
콘텐츠 편성 키트 (본문+프롬프트+캘린더).zip
270KB · 이메일 입력 후 무료로 받기
매일 뭘 올릴지 몰라 끊길 때 — 30일 콘텐츠 캘린더 — 문제와 해결을 한 장으로 정리한 인포그래픽

한 줄 답

콘텐츠가 끊기는 건 소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주제부터 정하기 때문**입니다. ① 클로드로 30일치 주제를 한 번에 뽑고 → ② 교육·증거·관점·사람 네 유형으로 배분한 뒤 → ③ 요일을 고정합니다. 아침에 하는 일이 「정하기」에서 「만들기」로 바뀝니다.

첨부의 편성 프롬프트와 캘린더(xlsx)를 쓰면 한 시간 안에 30일이 채워집니다.

이런 증상이면 이 자료입니다

  • 의욕 있게 시작해 사흘 올리고 멈췄다. 그런 적이 여러 번이다.
  • 아침마다 "오늘 뭐 올리지"로 30분을 쓴다.
  • 올리긴 하는데 전부 비슷한 이야기 같다.
  • 반응이 좋았던 글이 왜 좋았는지 모르고, 다시 만들지도 못한다.

왜 안 풀렸나 — 결정을 매일 새로 한다

콘텐츠 운영에서 가장 비싼 자원은 시간이 아니라 **결정**입니다. 주제 정하기, 각도 정하기, 형식 정하기를 매일 아침 처음부터 하면 사흘이면 지칩니다.

두 번째 이유는 **유형이 한쪽으로 쏠려서**입니다. 방법만 알려 주면 유용하지만 팔리지 않고, 결과만 자랑하면 광고처럼 보이고, 일상만 올리면 왜 사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네 유형이 섞여야 계정이 굴러갑니다.

4가지 유형과 비율

| 유형 | 하는 일 | 비율 | 예 | |---|---|---|---| | 교육 | 방법을 알려 준다 | 4 | "경쟁사 볼 때 봐야 하는 8가지" | | 증거 | 결과·후기를 보여 준다 | 3 | "이 방법으로 첫 주문이 들어온 과정" | | 관점 | 업계에 대한 내 생각 | 2 | "AI 도구 늘리기보다 줄여야 하는 이유" | | 사람 | 과정과 일상 | 1 | "오늘 실패한 시도 하나" |

교육이 사람을 모으고, 증거가 믿게 하고, 관점이 기억하게 하고, 사람이 좋아하게 만듭니다. 하나라도 0이면 그 자리가 비어 있는 것입니다.

쓰는 법 — 60분

1단계 (10분). 내 사업을 세 줄로 적습니다. 무엇을 파는지, 누구에게, 그 사람이 자주 하는 질문 3개. 이게 프롬프트에 넣을 재료입니다.

2단계 (20분). 첨부의 「30일 편성」 프롬프트를 **클로드**에 붙여넣습니다. 30개 주제가 유형별로 배분되어 나옵니다. 마음에 안 드는 줄은 "5번, 12번 다시"라고만 하면 그 자리만 다시 나옵니다.

3단계 (20분). 캘린더(xlsx)에 옮겨 적습니다. 요일과 유형을 고정하면 그다음부터 "무슨 요일엔 뭘 올린다"가 습관이 됩니다.

4단계 (10분). **「내 사례」 칸**을 채웁니다. 30개 중 최소 10개는 내 실제 경험이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가 비어 있으면 어디서 본 듯한 계정이 됩니다.

나오는 결과

  • 아침에 캘린더를 열면 오늘 만들 것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결정이 사라집니다.
  • 한 달 뒤 어떤 유형이 반응이 좋았는지 표로 남습니다. 다음 달 비율을 근거를 갖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 30개 중 반응이 좋았던 3~4개는 다음 달에 각도를 바꿔 다시 씁니다. 좋은 주제는 한 번 쓰고 버리는 게 아닙니다.

한 가지 주의

캘린더를 다 채웠다고 콘텐츠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캘린더가 해결하는 것은 **끊기는 문제**이지 품질 문제가 아닙니다.

품질은 「내 사례」 칸에서 나옵니다. AI가 뽑은 주제 위에 내가 겪은 구체적인 장면 하나를 올려야 저장되고 공유됩니다. 그 칸을 비워 두면 30일을 채워도 남는 게 없습니다.

받는 파일 (ZIP 1개, 3종)

  • 본문 PDF — 4유형 비율과 운영법
  • 30일 편성 프롬프트 (.txt) — 클로드에 그대로 붙여넣는 문장
  • 콘텐츠 캘린더 (.xlsx) — 유형별 개수와 비율이 자동으로 집계되는 30일 시트

이 편성 방식은 퀀텀점프가 AI로 창업·부업을 시작하는 1인 사업자들과 실제로 쓰면서 정리한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30일치를 한 번에 뽑나요?

매일 아침 주제를 정하는 일이 실제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30일치를 한 번에 뽑아 두면 아침에 하는 일이 「정하기」에서 「만들기」로 바뀝니다. 사흘 만에 멈추는 사람 대부분은 소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결정에 지쳐서 멈춥니다.

4가지 유형이 무엇인가요?

교육(방법을 알려 준다), 증거(결과·후기를 보여 준다), 관점(업계에 대한 내 생각), 사람(과정과 일상)입니다. 한 유형만 반복하면 계정이 지루해지거나 팔리지 않습니다. 4:3:2:1 비율로 배분하면 균형이 맞습니다.

매일 올려야 하나요?

아니요. 주 3회로 시작해 30일을 채우는 편이 훨씬 오래 갑니다. 캘린더는 요일을 고정하는 것이 목적이고, 빈도는 지킬 수 있는 선에서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클로드로 뽑은 주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주제는 그대로 써도 되지만 본문은 반드시 내 사례로 바꿔야 합니다. AI가 만든 일반론은 어디서 본 듯한 글이 되고, 그런 글은 저장도 공유도 되지 않습니다. 캘린더의 「내 사례」 칸이 그 자리입니다.

자료는 무료인가요?

무료입니다. 이메일만 남기면 ZIP 1개로 받으실 수 있고, 본문 PDF, 30일 편성 프롬프트, 콘텐츠 캘린더(xlsx)가 들어 있습니다.

함께 참고하면 좋은 자료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전자책
바로 써먹는 2026 AI 검색 마케팅
Ebook

바로 써먹는 2026 AI 검색 마케팅

검색의 시대에서 답변의 시대로, GEO 완전 정복

전자책 자세히 보기 →
Quantum Jump

자료만으로 부족하다면, 첫 매출까지 같이 갑니다

퀀텀점프는 AI로 창업·부업을 시작하는 분들과 4주 동안 실제 산출물을 만드는 소수 정예 클래스입니다.

클래스 보기 →